인생이 심심해 질때…

인생이 신이 나지 않을때…

얼마전에 향기가 나는 장미나무를 발견하고 너무 좋아서 얼른 샀습니다.
뭐, 장미 나무가 대수 냐구요?
여기 독일에선, 사람들이 꽃향기를 안좋아합니다.
좀 특이하죠^^

그래서 꽃집에 가도, 향기가 나는 꽃을 사기가 힘듭니다. 백합도 냄새가 없는 것만 팝니다…그런데 저는 꽃향기를 좋아해서, 일부러 꽃이 어떻게 생겼든 향기가 나는 꽃을 사려고 하지만, 여기선 정말 사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런데 왠걸.. 향기가 나는 장미나무를 발견한거예요. 그래서 너무 신이 났었죠. 위에 찍은 사진이 바로, 제가 산 장미 꽃나무 사진 입니다.
그런데 그 꽃집 아줌마 이야기가, 꽃이 크게 피어나면, 얼른 잘라 버리라는 겁니다. 왜 예쁘게 피어나서 향기가 나는 꽃을 잘라야 할까? 여러분은 그것의 대답을 아십니까?
그 큰 꽃을 잘라야, 다른 꽃들이 다시 피어나기 때문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큰 꽃송이가 계속 있으면, 앞의 작은 봉오리들이 꽃을 피지를 못합니다.

우리 인생도 이와 비슷합니다.
살다보면, 인생이 별로 재미가 없고, 매일 매일 일이 싫증이 날때가 있습니다. 특별히 뭐가 잘못되어서 라기 보다는, 그냥 하는일도 예전 처럼 신이 나지 않고, 좋아하던 사람도 이젠 손을 잡아도 별로, 이것저것 별로 재미가 없고, 신이 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가 바로, 꽃송이가 다 피어나서 시들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럴때는 장미 꽃 처럼, 그 큰 꽃을 잘라내어야 합니다. 그러면 바로 예쁜 봉오리들이 다시 활짝 향기를 내면서 피어난납니다.
여러분의 삶이 심심하고, 재미가 없고, 사는것이 신이 안난다면, 지금 새로운 일을 시작하십시요! 무엇인가, 내 삶에 새로운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일을 하십시요!

여러분의 열정에  불을 지피는 사람들이 만나는 곳, 그곳이 베스트 클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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